흔한 신라면 : 날계란

홈셰프 신라면 농심 신라면 신라면 조리법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최고의 한국 인스탄트 라면, “신라면” 되겠습니다.
네-버건,구-굴이건 셀수 없이 많은 레시피가 있습니다.
워낙 다양하다보니 제가 올린 내용이 전혀 새롭지 않겠습니다.
농심 신라면 프레이크
바닥 면적이 넓은 냄비(프라이팬도 좋음)에 메이커 권장량의 생수를 넣고 끓지 않은 상태에서 프레이크 스프 넣습니다. (조금이라도 건더기를 불리기 위함입니다.)
센불로 냄비를 달굽니다.




농심 신라면 분말스프
끓어오르기 전, 또는 냉수 상태이건 관계없이 신라면 분말스프를 넣습니다.
농심 신라면 스프 만들기
바로 끓어오릅니다.
농심 신라면 라면 면발 살리기
살짝 중불로 줄여주고 면을 넣습니다.
신라면 면발 쫄깃하게 조리하기
면을 넣음과 동시에 강불로 끓이기 시작합니다. 강불로 약 2분 30초 정도 면을 바람쐬기 해줍니다. 사진을 찍을수 없었습니다.




농심 신라면 완성
완성입니다.
농심 신라면 날계란
날계란에 비린내 난다고 느끼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용기에 물넣은 시점부터 5분이내로 완성한 농심 신라면 입니다.
반드시 바닥이 넓은 냄비나 프라이팬으로 조리합니다.
안타깝지만 농심은 무슨 생각인지 2019 현재, 면따로 국물따로 그나마 봉지면은 그럭저럭이지만, 컵라면은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맛 없어졌습니다. ㅜㅜ

三星이 어떤부분 찐따라는 증명

1997년이었나 1998년이었나 가물가물

앗! 하는 순간 거대 3사 라디오 FM/AM 망라… 샘쑹의 파워에 약 7시간 풍미했던

카피의 원본…재Dragon횽아 정신줄 놓지말고 잘좀 해보소…

먹거리고 나발이고 언능 회사나 이전하시고…

뭐 맨날 죄인 취급 받으면서…짜증 안나쇼?

회사를 위해서 의절할 필요가 있는 떨거지라면 그 누구가 되었건 다 짤라버리고 화끈하게 새출발 해보기를…

어렵겠지? 한국인들 70%가 믿고 있다는 기업 수장인데…

다소 아쉬웠던 프로의 맛

토요일 런치 11:30분 바쁘셨는지 시간 지나 오픈.

Vina Lanza Red, Spain

분위기는 많은 블로거(?)들의 리뷰와 크게 다름 없었습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둔산동 비노비노 봉골레

스테이크 주문하면서 파스타 같이 주문했는데, 셰프님도 추천했던 Amatriciana가 아닌 Vongole가 등장했습니다.
따지는거 싫어 하는 성격이고, 파스타라면 뭐든 처묵하는 스타일이라 ㅋㅋ.
설명이 없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대전 둔산동 비노비노 부챗살 스테이크 봉골레 파스타

웨이터 없이 오너쉐프가 주문받고 조리하고 서빙하고…
혼밥혼술 1인(나), 파스타 주문고객 2인(女), 바로 제 뒤에 입장한 숙녀 3분 파스타…
흠…스테이크 익힘 정도를 나중에 물으실 정도로 정신 없는 토요일 런치 타임

다소 불만 스러웠던 웨이팅이었지만, Vongole에 이어 바로 나와준 뜨끈한 스테이크

둔산동 비노비노 부챗살 스테이크

음음  나쁘지 않았는데..

대전 둔산동 비노비노 파스타 와인 전문

미디엄 레어로 부탁드렸었는데, 미디엄 웰던(?) ㅋ 뭐 스테이크 전문점 아닌 이탈리안와인바의 메뉴니 저 정도면 선방으로 봐드려야겠습니다.

비노비노 정체 불명 샐러드
뜬금없는 샐러드???보조 없이 혼자 멀티 플레이 하시느라 뒤 늦게 챙겨 주신 샐러드, 하나 남김없이 좌~ㄹ 먹었습니다.
혼술이라 와인 한병 다 마시기 힘들어 일단 킵 부탁했습니다.
오너쉐프 되시는 분이 유명하신 분이신 것 같은데, 시다바리 하나 키우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 갑니다.

진심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
대전에는 왜 진짜가 없는 걸까요?
대전에 사시는 분들이 마음씀이 너무 착하신분들만 계셔서 그런가? 라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됩니다.

토마토 소스

토마토 홀 : 국물과 함께 토마토를 통으로 캔에 밀봉

주로 믹서에 갈아 소스를 낼 때 사용하며, 제철이 아닐 때의 후레쉬의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맑은 소스와 냉파스타 용 소스로도 유용합니다.

토마토 퓨레 : 말 그대로 거칠게 분쇄한 토마토쥬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이스트로 만든 소스를 진하게 할 경우와 드레싱을 만들 때 첨가하는데, 농도가 묽고, 맑은 소스를 얻고자 할 때도 유용합니다.
요즘은 샐러드 드레싱용으로도 활용을 많이 하며, 여기에 할라피뇨를 첨가하여 간단한 살사소스로 쓰기도 합니다.


토마토 페이스트 : 토마토를 건조시킨 뒤 가루로 만들어 물에 반죽을 한 것입니다.

홀과 퓨레는 소스의 농도와 관련이 없지만, 페이스트는 그 자체로 농도를 만듭니다.
보통 세 배의 소스가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4Kg 캔 하나로 10Kg의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홀과 퓨레는 루(밀가루 버터 동량 볶음)와 함께 농도를 맞추는 데미그라스 소스 등을 만들때는 편리합니다만, 페이스트는 그 한 가지로 파스타 소스 농도를 해결해줍니다.
페이스트로 만든 소스는 식을 때와 뜨거울 때의 농도가 같으며, 루로 만든 소스는 뜨거울 때는 멀건 농도이나 식으면 아주 되직해 지니 농도를 조절하실 때 참고하십시오.

* 더 깊은 맛을 원하시면 페이스트에 육수를 줄인 대신에 홀이나 퓨레를 조금 더 사용하십시오.
신맛과 인스턴트적인 자극을 원하시면 케찹을 첨가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홀과 퓨레는 육수의 양이라고 여기시고 페이스트 양은 같도록 하고, 케찹은 페이스트 농도의 1/3로 보시면 됩니다. (케찹은 페이스트 함유량이 24% 정도)

토마토 페이스트와 토마토홀의 차이점 ::
토마토 페이스트는 토마토를 데쳐서 다지고 마늘,양파도 다진후 소금과 토마토케첩등을 함께 끓여 조린것을 칭합니다.
토마토홀은 토마토 알맹이 통조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토마토 페이스트는 토마토 소스와 같다 보시면 되고, 토마토홀은 생 토마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만들기 위한 재료가 토마토 홀 입니다.


토마토 스파게티를 하기 위해서 우선 토마토 소스를 만들게 되는데 여기에는 재료가 토마토홀을 사용하게되면 :
토마토홀,바질잎,다진마늘,다진양파,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토마토홀을 사용하지 않게되면 :
토마토,바질잎,다진마늘,다진양파,올리브유,소금,후춧가루

토마토 페이스트를 쓰게되면 :
토마토,바질잎,토마토페이스트,올리브유,소금,후추

위와 같은 식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토마토페이스트가 토마토소스라면서 왜 재료가 추가되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토마토페이스트에 모자란 맛을 추가하기위해 사용한다는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토마토페이스트로만 요리를 하시면 씹히는 맛이 없으니, 생토마토를 다져서 추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토마토홀만 사용하면 맛이 약해진다는 분들도 있는데, 토마토페이스트가 없을때 가정에서 쉽게 대체할수있는것이 토마토 케첩되겠습니다.
냉동새우 청경채 마늘 양파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파스타

★몇인분이냐는 질문은 대략 스파게티 면 200g을 일인분으로 볼때 토마토소스 150cc가 일인분 기준입니다.

농심 무파마

2001년 농심에서 출시한 무파마라면입니다.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로 농심의 라인업중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후레이크, 분말 스프, 후첨 스프 3종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제조사 레시피와 약간 다르게 홈셰프 스타일로 시작합니다.
생수에 면과 후레이크를 먼저 넣습니다. 이미지에는 없습니다만, 면 아래 쪽에 후레이크를 넣습니다. 불어 줄수록 그럴듯 해보입니다.





보이시죠? 건더기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마늘 보이십니까? 제대로 무파’마’

후첨 스프는 시치미(七味唐辛子)의 기분정도. 맛을 좌우하는 정도는 아닙니다.
신(辛)라면 비교해서 우위를 주고 싶습니다.
그나마 면에 스프맛이 어우러짐에…



홈셰프 맥코믹 마늘가루 (마늘 파우더)

참으로 편리하고 유용한 재료입니다. 내맘대로 파스타에 소스 만들때 거의 항상 쓰다시피 하는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올린 글들 다시 보니 한번도 언급이 안되고 있네요.
조금만 사용해줘도, 특히 파스타 마무리할때 살짝 뿌려만줘도 향취가 훅~!하고 올라옵니다.
다른회사 제품은 모르겠고, 저는 쭈~~욱 맥코믹 제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용 안해보신분들은 한번 써보십시오. 아주 간단하게 향취를 풍성하게 해줍니다.
파스타뿐만 아니라 각종 찌개류, 심지어 인스탄트 라면등에 첨가해도 아주 좋습니다.

달걀:계란:Egg

구성 및 성분:
껍질 및 난황, 난백으로 구성되어 있고 난백(흰자)은 90%가 수분이며, 나머지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황은 50%가 고형분이며 단백질 외 다량의 지방과 인과 철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난백의 기포성:
난백을 거품기등으로 세차게 휘저어 주면 공기와 섞여 거품이 일어나며, 거품은 가열하면 응고되고 고정됩니다.
이 성질을 기포성이라하며 머링게/머랭(Meringue), 후리터(Fritter)등으로 과자,튀김외 기타요리에 폭 넓게 사용됩니다.

홈셰프 달걀 프라이

난백은 30℃전후에서 거품이 잘 생성 됩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차가운 달걀보다 실온에 있던 달걀이 거품 만들기가 쉽습니다.
불가피하게 냉장고에서 꺼낸 달걀만 있다면, 미지근한 물에 담가 온도를 올린뒤 거품 내기를 하면 수월합니다.

신선도 판별은 난백은 점도가 묽은 수양난백과 점도가 큰 농후 난백으로 구분하는데, 신선할수록 농후난백 비율이 많다고 합니다..
수양난백이 많은 달걀은 오래되었지만 거품이 잘 일어납니다. 단, 안정성이 낮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요합니다.

첨가물 관련
1.기름, 우유등은 기포력을 저해합니다.
2.설탕은 거품을 완전히 낸후 최후의 단계에서 첨가해줘야 버블을 안정화 시킵니다.
3.오렌지쥬스,식초,레몬즙등 산성첨가물은 기포활성에 드라이브를 걸어줍니다.

용기관련
밑이 좁고 둥근 바닥의 형태의 용기가 거품내기가 좋으며, 가능하면 큰 용량의 용기에 강력한 젓기로 거품내기를 하면 쉽게 할수 있습니다.



응용 메뉴
케이크 장식, 스펀지 케이크, 머랭(난백+설탕+생크림 기본)+색소 첨가등등

난백을 강하게 휘저으면 생기는 거품은  오보뮤신,옵글로블린,콘알부민등의 단백질성분이 공기에 접하면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난황의 유화성:
난황은 지방유화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지방유화력은 단백질에 함유되어있는 레시틴때문이며 유화를 안정시켜줍니다.
유화성을 이용한 대표적인 것은 마요네즈이며, 크림스프, 프렌치 드레싱, 케이크 반죽등이 있습니다.

녹변현상:
삶은 달걀에 난백과 난황 사이에 검푸른 색이 생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난백의 황화수소가 난황의 철분과 결합하여 황화제1철(FeS/유화철)이 생성 되기 때문입니다.
※1. 가열온도가 높을수록 반응속도가 빠릅니다.
※2.가열시간이 길수록 잘일어나며 색도 진합니다.
※3.오래된 달걀이 신선한 달걀보다 녹변이 잘 일어납니다.
※4.녹변 방지를 위해 삶아 낸후 바로 냉수에 넣어 식혀주면 100%는 아니지만 식히지 않고 두는 것에 비해 녹변방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Tip:달걀의 신선도 판정하기
1.비중법 : 물 1Cup에 식염 1TS(6%) 녹인 물에 달걀을 넣었을때, 가라앉으면 “신선”, 떠오르면 오래된 것.
2.난황계수와 난백계수 측정법
a:난황계수=난황의 높이/난황의 직경
b:난백계수=난백의 높이/난백의 직경
결과:
난황계수 : 0.36이상  신선!
난백계수 : 0.14 이상  신선!
농심 신라면 날계란
★ 
오래된 달걀일수록 난황,난백 계수가 낮고, 기실이 커져서 흔들어 보면 소리가 나며 pH가 높습니다.

塩レモンラーメン ::: Japanese Style Noodles

あっさり、さっぱりをお求めの方に最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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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家製塩ダレに上品な清湯で割っているので、旨味もしっかり。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원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라면입니다.
본점 수제 소금 양념에 본점만의 육수로 맛을 조화시켜 독특한 맛을 제공합니다.
上記 사진과 설명문은 와카야마 중화요리 可口樂 社의 허가를 얻어 게제하고 있습니다.
JR와카야마역 하차하면 킨테츠백화점 푸드코트에도 분점이 있고, 보다 다양한 大連풍의 요리는 JR와카야먀역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카쿠라 본점에서 맛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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