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덮밥 : 수원 광교신도시

수원시 영통구 2015년 11월 22일 회덮밥





일견 일본식이지만, 맛을 맞추는 방식은 한국식이고…
일본은 덮밥의 종류가 엄청나게 많고 당연히 회덮밥도 있는데,,,
여튼 21세기에는 국가스타일 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은 15년 11월 어느날 밤, 너무나 배가 고파서 일단 먹고보려고, 형식적으로 찍었습니다.
깔끔한 상차림에 같이 제공되는 반찬도 감칠맛나도록 잘 조리되어 있었고, 회덮밥의 회들도 큼직큼직하게 푸짐하게 넣어 주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물론 싸구려 횟감 남은거 올려준거지만요 ㅋㅋ)




아래사진은 같은해 12월, 먼저 먹었던 회덮밥이 맛있었다고 느꼈던것이 너무나 배가 고팠기 때문이었는지, 그리고 찍었던 사진이 마음에 안들기도 했고, 겸사겸사 다시 찾아가서 맛 보았습니다.
수원시 회덮밥 회정식
한달 조금 안되서 재방문 했는데, 여전히 맛깔나게, 맛있게, 감칠맛 나게 제공해주었습니다.
당시 가격 회덮밥 7,000원 청하 5,000원 합 12,000원에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