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셰프 허브맛 솔트

홈셰프 CJ 허브맛 솔트

파스타를 삶을때 무조건 CJ 백설표 허브맛 솔트 마늘맛을 풀어넣습니다.
야매 조리법이기때문에 신선재료로 Seasoning을 한답시고 설치다보면 우왕좌왕할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아사(餓死)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ㅎㅎㅎ
허브맛소금 마늘맛
백설 브랜드의 3가지 허브맛 솔트는 간단한 조리에 어렵지 않게 투입할수 있습니다.
3가지를 전부 파스타 삶을때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마늘맛”이 진리!(개취입니다 ^^)
아!!! 왜 파스타 삶을때 소금을 넣느냐고요???




건조된 면에 수분을 첨가하게되면 밀도가 낮아지면서 “면”안에 결정화가 되어있던 소금 조미 성분들이 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고로 면의 맛을 유지하기위해 물에 소금을 넣어주는것입니다.
거기에 허브향이 가미된 제일제당 백설표 허브맛 솔트를 풀어주시면 향취가 배가 됩니다.
허브맛솔트 순한맛 허브맛솔트 마늘맛 허브맛솔트 매콤한맛 백설 제일제당
허브,마늘 맛 솔트를 파스타를 삶을 물을 끓이는 냄비에 넣습니다.
양은 적당량…야매 레서피는 위의 소금병의 1/6~1/5정도^^;;
소스의 염도와 비중을 염두에 두고 파스타 삶는 물에 투입합니다.




기성품 소스류들의 약진이 눈부십니다.